주주 여러분께서 가장 아쉬워하셨던 점이 '배당'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결산 시 배당을 실시하지 못한 것은 회사의 환원 의지 부족이 아닌, 과거 대규모 손실로 인한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부재라는 제도적 한계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상반기 거둔 압도적인 순이익 성장은 이러한 법적 제약 요인을 빠르게 해소하고 있습니다.
2027년 적극적 주주환원 검토:
올해 축적되는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배당 재개를 최우선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실적 연동형 배당 정책:
회사가 거둔 성과가 주주 여러분의 실질적인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주친화적 환원 기조를 확립하겠습니다.